2012년 3월 4일 일요일

헌터x헌터 338화 번역

이번에 헌터x헌터 338화 번역이 나왔는데요. 크라피카 이야기는 어디가고, 그냥 진이랑 같이 붙어서 다니네요. 뭔가 아쉽습니다. 그래도 이제 새로운 스토리가 진행되는데요. 재미있게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진이 많이 멋있는 모습이네요.


















이제슬슬 뭔가 세계의 끝에 대한 이야기도 나올것 같네요. 뭔가 모험적인 이야기들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드디어 뭔가 스토리가 제대로 나아가는 기분도 듭니다. 그러면 모두 안녕히 계시고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2개:

  1. 항상 좋은 자료들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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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잘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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